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지역

스미다구는 아사쿠사와 아키하바라로부터 멀지 않은 도쿄의 동쪽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진정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에, 에도시대(1600-1868)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동네는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스미다구가 자랑하는 스미다강과 다른 여러 수로들이 자유롭고 탁 트인 전경을 선사한다. 또한 이 지역은 1년 내내 벚꽃축제와 불꽃놀이 대회등의 이벤트들을 제공하고 있다. 도쿄에서 가장 전통적인 스미다구에서 따뜻한 환대를 즐겨보자.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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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카이 트리®

© TOKYO-SKYTREE

벚꽃

 

스미다 트리포니 홀

Photo:K.MI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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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쇼핑, 호텔

레스토랑, 쇼핑, 호텔

  

스미다구의 거리를 걷다보면 다양한 레스토랑을 발견할 수 있다.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파는 기념품 가게는 물론, 편안하게 안식을 취할 수 있는 호텔들도 있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에 음식점들과 호텔 스태프들은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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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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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예술&공예 체험

전통 예술&공예 체험

   

스미다구에는 다양한 워크샵과 아틀리에에서 전통 수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본의 장인 정신을 엿볼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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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교통편

스미다구는 도심가에서 방문하기도 편리하다. 아사쿠사에서 도보 3분, 아키하바라에서부터 전철로 5분, 신주쿠와 긴자에서부터 전철로 30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관광지, 오다이바에서 식사와 쇼핑을 즐긴 후에 크루즈를 타면 스미다강의 절경을 1시간동안 즐기면서 료고쿠와 아사쿠사에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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