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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카이 트리®
벚꽃
스미다 트리포니 홀
스미다구의 거리를 걷다보면 다양한 레스토랑을 발견할 수 있다.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파는 기념품 가게는 물론, 편안하게 안식을 취할 수 있는 호텔들도 있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에 음식점들과 호텔 스태프들은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
스미다구에는 다양한 워크샵과 아틀리에에서 전통 수공예품을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본의 장인 정신을 엿볼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스미다구는 도심가에서 방문하기도 편리하다. 아사쿠사에서 도보 3분, 아키하바라에서부터 전철로 5분, 신주쿠와 긴자에서부터 전철로 30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관광지, 오다이바에서 식사와 쇼핑을 즐긴 후에 크루즈를 타면 스미다강의 절경을 1시간동안 즐기면서 료고쿠와 아사쿠사에 방문할 수 있다.